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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블레이저 장단점 정리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먼저 장점입니다.실내 개선된…

  • 고독한쇠질
  • 2020.03.30
  • 조회수 : 1168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장점입니다. 
실내 개선된 내장품질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이 주를 이루지만 암레스트, 기어노브, 스티어링휠 등은 가죽으로 덧대어 사용감이 괜찮다는 평가입니다.

외장 디자인은 거의 다 괜찮다는 평가이며, RS, 액티브 등 트림간에 분명하게 차이를 둬 차별화가 확실하다는 평입니다. 투톤 루프를 선택해도 적용할 수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가 또한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주행 시 하체느낌은 동급 SUV 최고 수준이며 서스펜션은 앞 스트럿, 뒤 토션빔 + Z링크에 4륜, 또는 앞 스트럿, 뒤 토션빔에 전륜으로 나뉘는데 옵션 선택 차이에 따라 승차감 차이가 조금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까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고무적이며, 1.3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말리부 때보다 좀 더 다듬어진듯하며, 거친 기색 없이 성능을 발휘하나 150km/h 이상에서는 더디게 가속된다고 합니다.

9단 변속기는 변속에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주행에 적합하며 공인연비는 준수하나 실 연비는 그에 살짝 미치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건 시내, 고속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내 시트의 경우 2열 폴딩 시 폴플랫이 가능하며 실내 공간은 여유롭고, 헤드룸, 레그룸 모두 여유 있습니다. 브레이크의 경우 제동력이 초반에 몰린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고르게 나와 만족스럽다는 평입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현대기아차처럼 스트로크는 짧으면서 즉각적인 제동력이 느껴지는 쪽으로 세팅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단점.

토글식 변속 버튼은 작동하기 어렵고, 작동할 일도 많지 않다고 하며, 스마트폰 충전 패드는 충전 중에 별도의 불이 들어오거나 하는 표시가 없다고 합니다. RS 시트의 경우 형태는 좋으나 소재가 좀 미끄러워 몸이 잘 붙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를 것 같네요.

콤바인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보여주는 정보는 많으나 패널이 작아 복잡한 느낌이고, 카메라 기반 ACC의 경우 악천후에 따라 기능이 일부 제한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또한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이 들어갔지만 차선유지보조장치는 아니여서 항상 스티어링휠을 잡고 차선을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고속 주행시 실내 소음이 다소 발생하며 운전석 및 2열에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2열의 경우 2열 송풍구가 없어서 아쉬운 부분이며, 비상등 버튼이 멀리 위치하여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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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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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플로우님의 댓글

no_profile 텐서플로우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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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lw님의 댓글

no_profile dasolw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내 2열 송풍구 없는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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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T님의 댓글

no_profile 캘리포니아T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5 엔진에 2.0 자연흡기랑 비슷한것도 대단한것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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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코야님의 댓글

no_profile 기무라타코야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히 RS 액티브 루프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