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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es300h 솔직한 시승기

-일뽕분들 타보지도 않고 찬양만 하지 말고 실제로 타보면서 솔직한 평가를…

  • 이아퀸타
  • 2021.05.30
  • 조회수 : 43

-일뽕분들 타보지도 않고 찬양만 하지 말고 실제로 타보면서 솔직한 평가를 합시다. 

산해처럼 차도 없으면서 빨아대지 마시고... 

es300h을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외모 즉 너무나 잘빠진 몸매와 특이한 대시보드에 눈이 뒤집힌 거죠. 
마음은 높은 배기량의 스포츠카 였지만 오랬동안 탈수있는 무난한 세단으로 가자는 감정이 앞서서
집 주차장에 지금 딱 모셔 놨네요
 
지금 구입 후 이 차가 정말 렉서스 인가? 혹 짝퉁은 아닌가? 아직 잘모르겠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차 이기에 그대로 적어봅니다.  
본 클럽이나  주변 분들 구전에 최고급 승차감과 내구성,  안정감,연비 등 찬사가 넘치는 차  
수입차는 독일차와 렉서스 두종류라는 말도 들리고
고장이 안나서 심지어 바꿀 핑계가 없는게 단점 이라는 말에~
저도  여기에 합류를 합니다.
1개월간 사용에 대한 느낌은  소문과 달리 꿈이 깬다고 하여야 하나 
극강의 연비 빼고는 도대체 장점이 없다 
그렇다고 깔만큼의 중대한 하자는 없지만 (누수 정도) 재구입은 글쎄?
그리고 차 성능,옵션대비 가성비로 보면 좀 까여야하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6~7천에 구입할만한 차종으로  국산 플러그쉽, 독3사 중형급 구입가능한 금액이니  
막상 구입하여 1달여간 타보니 참 많이 아쉬운 성능인것 같아  성급한 판단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더욱이 국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잘 이해하려고 하는 타 메이커보다 뭔가 뽕을 뽑으려고 하는  
특유의 느낌이 엿보이는 차량으로  옵션 장난질이 치사하게 보이는건 왜 일까요? 
제가 렉서스를 선택한건  쇼퍼드리븐 감성으로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아내의 고견인  랜드로버 재구매 추천을 뿌리치고 구매했건만  3주만에 후회를 시작합니다.
승차감  
하이브리드 특성의 이질감은 기기 특성상 이해하나  하체에서 올라오는 노면의 심한 잡소리들~ 
좀 심하며, 아마 전기모터작동때는 엔진음이 없어서 더 심하게 들리나? 
그나마 코일매트를 추가로 깔고서 소음이 좀 줄긴 했지만 불만 백배입니다.
주행하면  도로노면이 3D로 그려집니다.ㅠ.ㅠ
하체 소음이 심하신분은 하체 풀 방음을 하시든지 코일매트 하면 좋을듯 합니다.
풍절음도 많아요 100키로 넘어가면 시끄럽습니다.
올뉴카니발이랑 비스무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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