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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40i, 550i 드라이브센터 시승기

M340i 21년식 (추정)​- M스포츠시트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 오데마피게
  • 2020.12.21
  • 조회수 : 235

M340i 21년식 (추정)

- M스포츠시트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몸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였습니다.

- 핸들링이 20년식보다 묵직했습니다

- 코너돌때마다 뒤가 약간씩 도는게 느껴지는게 짜릿했습니다 ㅎㅎㅎ

- 출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 브레이크가 약간 부족하더군요. 직선주로에서 150쯤에서 좀 늦게 브레이킹하는데 조금 힘겨워보였습니다

M550i

- 시트부터 너무 편했습니다. 넥쿠션은 아주 놀랍게도 편했고 벤츠 S클래스 앉은 느낌이였습니다

- 핸들이 340i보다 꽤 크더군요.

- 컴포트모드로 주행시작했는데 핸들이 너무가볍고 차가 너무 부드러워서 읭? 했습니다. 핸들이 심하게 가볍더군요

- 스포츠플러스 박았더니 바로 핸들이 무거워지고 배기음이 생겼습니다. 8기통의 묵직한 투투둑 하면서 치고나가는 느낌이 좋더군요. 팝콘소리 엄청났습니다. 이게 순정이라고? 아까 그 얌전하던 차라고?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아무래도 엑드라 그런지 서킷도는 재미가 좀 떨어졌습니다. 뭔가 차가 그래도 안정적이라해야될까... 340은 진짜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죠. 다이나믹함이 부족했습니다.

- 시트가 너무 편한게 스포츠주행에선 어색했습니다

- 하지만 양복입은 터프가이 라는게 너무 잘어울리는 수식어 같더군요. 스포츠와 컴포트모드의 차이가 너무 극명합니다.

그냥 재미만을 원하시는분은 340이 낫겠지만 가족을 편한하게도 태우고싶으시다면 550.. 엄청난 선택지 같더군요. 솔직히 M5 생각안날정도의 배기음, 출력 이였습니다

어차피 서킷을 얼마나가겠습니까.. 공도에선 차고넘치죠 ㅎㅎ

꽤나 매력적인 차량인것같습니다

340i는 진짜 재밌는 차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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