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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n dct 시승리뷰입니다

자동차에 관해서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 경험도 부족해서 느낀점으로 간단…

  • moyamo
  • 2020.08.22
  • 조회수 : 195

자동차에 관해서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 경험도 부족해서 느낀점으로 간단히 적어보겠습다. 


벨로스터n 은 수동때 부터 많은사람들의 관심과 칭찬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dct 출시로 좀더 편하게 운행을 가능하게 되어서 


오토를 기다린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었죠 저는 박스터를 운행하고있습니다. 


그외에는 911도 여러번 시승해보았는데요

과연 한국스포츠카의 발전이 어느정인가 궁금했고 또 DCT의 성능도 궁금했습니다.


처음 타고 느꼇던점은 기대가 컷는데 거기에 부합했다는겁니다.

 

'' 어 괜찮은데 이정도면 좋은데 이런생각이 바로들었습니다.


벨로스터N은 핫해치로 알고있습니다. 차가 짧죠 


숏코너에 강하고 경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차가 내몸과 따로놀지않고 가고자하는대로 제대로 움직여줬습니다. 


박스터를 운행하고 있기에 박스터와 다른점은 미드쉽 방식은 오뚜기 같은느낌입니다.


중심에 무거운쇳덩이가 있는 느낌으로 코너를 돌때도 뒤뚱거리려고할때 


금방 중심축으로 확일어나는 오뚜기 같은 느낌이라면


벨로스터N은 뒤는 조금 미끄러지더라도 


자동차앞을 중심으로 빠르게 촥~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사람도 일처리가확실하고 멋진사람이 있는반면 (박스터)

조금 흐트러져도 재밌고 즐거운사람이 있는것처럼 (벨로스터N) 


어떤것이 최고다 이기보다는 취향차이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PDK와 DCT를 비교하자면 DCT도 빠르다고 생각하지만


 DCT가 PDK에 비하면 아직 부족한부분이 있다고생각합니다


 수치로 표현을 할수없지만 분명 두개를 모두타신분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PDK에서는 부족함을 못느끼고 정말좋은 미션이라고 생각하고타고있습니다)


 DCT는 음 이정도면 괜찮다 이런느낌이었습니다.


 먼가 극한상황을 잘 대처하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레브매칭도 부족해보였구요 


그래도 DCT가 첫술에 배가 어느정도 불렀다로 표현하겠습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내구성은 아직 알수없지만

 벨로스터N의 가격을 생각하면 변속도 빠르고 좋은 DCT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그리고 가성비가 강하다보니 좀더 과격한 운행? 재밌게 탈수있다는것이 참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차값이 1억이상으로 되면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아끼게 되는게 있는데

벨로스터N은 마음껏 놀수있는 차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일반유도 가능하구!!! (고급유찾는 수고에서 해방) 

물론 고급유넣어서 좀더 경쾌하게 즐길수도있고요 


그리고 사업하시는분들중에 출퇴근도 남눈치 안보고 스포츠주행하면서 

출퇴근할수도 있다는것도 장점인거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수동에 비해서 배기가 많이 약해졌더라구요ㅠ 


수동배기를 dct에 달수도 있다는걸로 알고있는데


배기와 수동감성으로 벨n수동차량이 멋진차량이어서


수동감성 느끼고자 하시는분은 수동도 좋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동은 동승만 했었는데 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한국차가 이렇게 재밌게차를 만든다는게 너무 자랑스럽네요 현대의 ''N''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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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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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님의 댓글

no_profile ANDERS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벨로스터n 재밌는건 누구나 인정하죠 ㅎㅎ 리뷰들만봐도 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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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님의 댓글

no_profile 호캉스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성비 최강 벨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