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배너
[총정리] 전기차 충전카드 발급과 충전 정보!
  • 최고관리자
  • 2020.06.27
  • 조회수 : 7021
아래 글을 읽기 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

회원카드: 전기차 충전기에서 회원인증을 하기 위한 카드
결제카드: 충전요금을 내기 위한 카드(원칙적으로 일반 신용/체크카드 가능. 할인 행사 카드는 [여기]의 2번 참조)
카드 준비 절차: 충전사업자 회원 가입 → 회원카드 발급 또는 기존카드를 인증용으로 등록 → 결제카드 등록
충전 기본 절차: 충전방식 선택 → 회원/비회원 인증* → 충전 플러그 꽂음 → 충전완료 후 내역 확인 → 플러그 원위치
* 회원은 회원카드 터치 / 회원카드 번호 입력, 비회원은 결제카드 터치(후불교통카드 기능 지원 필요)
필수카드: 환경부 카드(이유는 2번 섹션 참고)


1. 충전사업자 가입 정보
한국자동차환경협회(환경부)https://www.ev.or.kr/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마이페이지 > 회원카드 관리"에서 회원카드 발급 관리
결제카드: "마이페이지 > 결제카드 관리"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해피차저): https://www.happecharger.co.kr/
* 이곳은 한전(한국전력공사)과 무관한 민간회사이므로 "한전"으로 줄여 부르면 안됨 *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회원서비스 > 멤버십정보"에서 가입 시 발급된 회원카드 확인
결제카드: "회원서비스 > 결제카드정보"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한국전력공사(켑코플러그)https://evc.kepco.co.kr:4445/
가입: 우측 상단 "로그인" -> 하단의 "회원가입"
회원카드: "마이페이지 > 내정보/간편결제관리 > 충전카드"에서 인증용으로 사용할 타사 회원카드 등록
* 한전은 자사 회원카드 발급을 실시하지 않음 *
결제카드: "마이페이지 > 내정보/간편결제관리 > 결제카드"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 아파트 한전 충전기는 로밍이 안되므로 충전카드 및 결제카드 등록을 모두 마쳐야 사용 가능 *

차지비(구 포스코ICT, 현 (주)차지비)https://www.chargev.co.kr/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MY 차지비 > 마이페이지 > 멤버십 카드"에서 가입 시 발급된 회원카드 확인
결제카드: "MY 차지비 > 마이페이지 > 결제용 신용카드"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KT 차징메이트(일명 GiGA Energy Charge)https://chargingmate.com/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멤버십카드"에서 자사 회원카드 발급 또는 인증용으로 사용할 타사 회원카드 등록
결제카드: "충전/결제 정보"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내정보 > 회원인증"에서 자사 회원카드 발급 또는 인증용으로 사용할 타사 회원카드 등록
결제카드: "내정보 > 간편결제"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가입: 우측 상단 "개인회원가입"
회원카드: "마이페이지 > 회원카드 및 결제카드 관리 > 회원카드 정보"에서 가입 시 발급된 회원카드 확인
결제카드: "마이페이지 > 회원카드 및 결제카드 관리 > 결제정보"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지엔텔(지차저)https://www.gcharger.net/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또는 지차저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입
회원카드: 애플리케이션 "MENU > (본인이름) > 하단 회원카드 조회/발급"에서 자사 회원카드 발급
* 애플리케이션으로 충전기 사용 시 별도 회원카드 불필요 *
결제카드: 애플리케이션 "MENU > 결제카드등록"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에스트래픽(SS차저)https://sscharger.co.kr/
가입: 우측 상단 "회원가입"
회원카드: "마이페이지 > 멤버십 카드 관리"에서 가입 시 발급된 회원카드 확인
결제카드: "마이페이지 > 개인회원 정보변경 > 신용카드"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조이이브이)http://www.joyev.net/
가입: 우측 상단 "JoyEV 회원가입"
회원카드/결제카드: "EV멤버십 > 마이페이지"에서 회원카드 및 결제카드 관리

클린일렉스(K차저)https://kcharger.net/
가입: 우측 상단 "Join" 또는 K차저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입
회원카드: 애플리케이션 우측 상단 아이콘 "마이페이지 > 회원로밍카드등록"에서 인증용으로 사용할 타사 회원카드 등록
결제카드: 애플리케이션 우측 상단 아이콘 "마이페이지 > 결제용 신용카드"에서 결제에 사용할 카드 등록

파워큐브(EV-Line): https://www.ev-line.co.kr/
가입: 좌측 상단 "회원가입" 또는 큐브차저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입

매니지온

지오라인http://geo-line.com/

이카플러그(이비랑 evRang)https://www.evrang.com/




2. 충전사업자 간 로밍요금
충전 사업자가 왜 이렇게 많지? 라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차근차근 보시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총정리] 전기차 충전
요금 수준 : 제일 저렴 / 다음으로 저렴 / 일반
단위: 원/kWh
 
(1) 아파트 169원, 공공기관 179원, 기타 상업시설 250원
(2) 완속 159원, 급속(50kW) 및 초급속(100kW) 173원 [100kW 250원에서 인하됨]
(3) 멤버십카드 사용 불가로 비회원 요금으로 사용하게 됨
     민간 사업자는 비회원 결제(신용카드 직접사용 등)가 회원 결제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4) 시간대별 요금: 평균 103.8원(에버온)/63.5원(지엔텔)/61.7원(파워큐브),
(5) 한국전력(KEPCO)은 자체 회원카드가 없으므로 한국전력 전기차 홈페이지에 등록한 카드가 곧 회원카드로 간주되며, 
    그 카드는 한국전력 충전기에서 로밍이 아닌 회원 인증이 됩니다.
(6) 타사 회원카드 직접 사용 대신 별도의 방법으로 인증해야 할 수 있음
(7) 2018년 말까지 경부하 요금은 120원이 적용되었으나 현재는 170원 일괄 적용 중

현재 수많은 전기자동차 충전사업자 들 간에 회원카드 "로밍"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로밍이란 다른 사업자의 카드로 충전기를 쓰는 행위를 뜻합니다. 
예를 들면 에버온 충전기에 해피차저 카드를 갖다대는 것과 같은 겁니다. 
로밍은 다음과 같이 2단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8월 6일: 1차 로밍
환경부 카드를 다른 사업자의 충전기에서 사용하거나, 타 사업자 회원이 환경부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

2018년 10월 8일: 2차 로밍
사업자 간 상호 로밍 가능 및 로밍요금 확정

그럼 생각하실 겁니다. 어? 그럼 정말 카드 하나만 만들면 되는 건가요?" 
절반은 맞고, 절반을 틀립니다.

어느 사업자의 회원카드를 가지고 있더라도 몇 가지 조합의 예외를 빼면 정말 "카드 하나만으로 모든 충전기 사용"이 가능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적용 요금이 천차만별입니다. 
진하게 표시된 것이 최적 요금인데, 대부분 자사의 회원카드를 쓸 때에만 해당됩니다. 
로밍 요금은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환경부 카드의 로밍요금이 제일 저렴합니다. 
일반 사업자간 로밍은 260~310원을 넘나들지만 환경부 카드는 해피차저 빼고 173.8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환경부 카드는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만사가 귀찮으니 하나만 만드시겠다고 하면 환경부 카드라도 만드시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 만들 카드는 철저하게 개인 사정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 자주 접하게 될 충전사업자의 카드를 1개 이상 만들어 두었다가 쓰는 게 적절합니다. 
특히, 위의 표 및 로밍 계약은 오로지 공용 충전기 간에만 해당되는 내용이라는 점을 유념해 주세요.
아파트에 설치된 부분공용 내지 비공용 충전기들은 카드 인증부터 안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피차저 카드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국전력 충전기에서 로밍 사용이 가능하고 해피차저 충전기도 널리 퍼져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카드사 할인 적용과 로밍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답은, 사용한 회원카드가 할인 적용을 받고 있다면 로밍 결제요금도 할인을 받습니다
실제로 해피차저 공지에도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카드사 할인 협약을 맺고 있지 않는 사업자에서 충전할 경우 
시간대에 따라서는 로밍 후 할인한 금액이 오히려 더 쌀 수도 있습니다
2020년 5월 기준 할인 협약 현황을 보면 이렇습니다.

신한EV 할인 사업자: 환경부, 해피차저, 차지비, 파워큐브(이동형), 한국전력
BC그린 할인 사업자: 환경부, 해피차저, 차지비, 차징메이트, 대영채비, 에버온

결제카드로 신한EV만 발급받았을 경우 차징메이트에서 할인받으려면 
차징메이트 회원카드를 직접 쓸 게 아니라 환경부 카드로 로밍하는 게 낫습니다.

비슷하게, BC그린카드만 발급받은 사람이 한국전력에서 할인받으려면 한국전력 전기차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은 회원카드로 로밍 결제를 해야 할인이 가능해집니다.

물론 두 경우 모두 앞서 언급했듯이 외부 공용 충전기일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그리고 한국전력은 환경부와 해피차저 카드만 원래 가격대로 로밍이 가능하므로 (차지비는 250원/kWh으로 로밍)
두 카드 중 하나만 발급받았고 신한EV를 안 쓴다면 한국전력 전기차 홈페이지에 회원카드 등록을 안 하는 편이 나은 셈입니다.
등록했다가는 할인 안된 금액으로 한국전력 측에서 바로 간편결제를 해버릴 것입니다.



3. 시간대별로 바뀌는 충전요금
d0de2992c670b1f019cb8fde75a40705_1593194600_1353.JPG
d0de2992c670b1f019cb8fde75a40705_1593194639_7028.JPG
- 단위: 원/kWh
- 모든 요금은 2020-06-30까지 "전기차 특례요금제" 적용 (한전 기본료 면제, 전력량 요금 50% 할인) 및 부가세 10% 포함
 * 일부 사업자 홈페이지 상의 요금표는 부가세 제외 기준이어서 위의 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음
 * 큐브차저의 경우 후불 결제 시 부가세를 다시 청구하고 있는 문제가 있었으며 2020년 4월 이후 정상화 (참고 게시물
- 한전 APT, 매니지온(고정형), 에버온 완속, 이비랑은 저압/고압 구분이 없음(고압 항목에만 표기)
- 이볼트(이동형) 및 지오라인은 고압 계약에만 설치
- 에버온 급속, 지차저 경기도청 사업 충전기는 173.8원/kWh, 매니지온(고정형) 비회원 결제는 174원/kWh
- 이비랑(evRang - 이카플러그에서 운영) 완속 요금은 APT(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와 이외로 구분하며, 
  환경부 로밍 시 173원/kWh, 급속 요금은 310원/kWh 징수

d0de2992c670b1f019cb8fde75a40705_1593194750_3832.JPG
한국전력공사는 전기차 충전사업자에게 시간대별 요금으로 전력을 판매하고 있으며, 
사업자는 이를 소비자에게 되팔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요금이 차이 나는 이유는 전력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도매 전력가격이 시간대별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매일 거래되는 실제 가격을 토대로 정형화된 요금 체계를 세웠습니다.

[발전회사] -> [전력거레소] -> [한국전력] -> [전기차 충전사업자] -> [소비자]

소비자에게 부과하는 요금을 시간대별로 달리 한다는 것은 되팔 때의 마진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고정된 요금을 책정하는 사업자보다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9년 현재 공용 충전기의 고정형 요금이 급속/완속 안 가리고 173.8원/kWh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확실히 차이 납니다.

단, 사업자 별로 마진에서 충당할 각종 비용이나 이익 구조가 다르므로 최종적인 요금은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카드사 충전 할인 적용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신한EV는 한전 아파트 충전기 및 파워큐브 이동형에 할인을 제공하며, 
BC그린은 2019~2020년 행사에서 에버온에 할인을 제공합니다. 
자칫 최대부하 시간대에서는 외부 급속 충전기에 50% 카드 할인을 받는 게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그럼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을 알아 봅시다.

콘센트에 꽂아서 충전하는 파워큐브 이동형 충전기의 경우 
한전이 자가용(=개인이 사용하는 비공용) 충전기에 부과하는 요금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여름철 중간부하만 약간 차이가 나고 나머지는 동일합니다. 
파워큐브 측이 현재는 전력량 요금에 대해서 따로 마진을 붙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별도 부과하는 자체 기본료 부분에서 충당한다는 것이지요. 지오라인도 같습니다.

파워큐브 이동형의 경쟁상품으로 2019년 등장한 매니지온의 이볼트 이동형도 
기본적으로 한전 자가 요금에 기반을 하고는 있지만, 여름 및 겨울 요금의 경우 경부하는 미세하게 저렴, 
중간부하는 더욱 저렴, 최대부하는 약간 비싼 형태로 책정하여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설치된 한전 충전기의 요금은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중간 사업자를 안 거침에도 이렇게 된 것은 급속 충전기까지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 점이 반영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완속 위주로 쓴다면 신한EV의 50% 할인을 받더라도 시간대별 요금을 채택한 타 사업자보다 다소 비싸므로
아파트 거주자 관점에서는 거주지에 설치되어 있다는 편의성으로 비용을 감수하게 되는 셈입니다. 
물론 KT 차징메이트의 170원/kWh 보다는 낫습니다.

외부 완전개방 또는 부분개방으로 운영되는 7kW급 완속 충전기 전국 네트워크로 보면 
큐브차저, 지차저(지엔텔), 에버온, 매니지온(고정형), K차저(클린일렉스)이 있습니다. 
이 중 큐브차저와 K차저가 제일 저렴하고 지차저가 평균 2원/kWh 정도 비싼 수준입니다.

매니지온(고정형)은 홈페이지 상 금액이 큐브차저 대비 1~2원/kWh 낮게 책정했으나 부가세 제외이기 때문에 
부가세를 포함하면 3~5원/kWh 가량 더 냅니다. 에버온은 비싼 편으로, 최대부하 시간대에서는 한전 아파트 충전기보다
비싼 경우가 있고 다른 시간대에서는 큐브차저/지엔텔과 한전 아파트의 중간 정도 수준입니다. 
외부에서 충전기를 찾는다면 큐브차저/K차저 - 지차저 - 에버온 순으로 찾아보면 되겠습니다.




4. 비회원(신용카드 직접 사용) 결제 시 요금
전기차가 갑자기 출고되는 등의 이유로 미처 회원카드를 준비하지 못해 신용카드로 직접 결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상당수의 외부 공용 충전기들이 신용카드를 인식하기 때문에 일단 충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입니다.
이걸 보고 어떤 분들은 "굳이 왜 회원카드를 만들어야 하나" 하는 의문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제하다가 큰 요금에 놀라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하시라고 글을 작성해봅니다.

바로, 회원 요금과 비회원 요금이 다른 경우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회원이란, 아무런 회원 인증절차 없이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그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시다.

[총정리] 전기차 충전
참고로, 타사 회원 자격으로 인증하는 "로밍"과는 다릅니다. 로밍 요금은 비회원 요금과는 구분됩니다.

보시다시피, 민간 충전사업자들은 비회원 요금을 매우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환경부(정부)나 한전(공기업)에서 운영하는 충전소들이 차등을 두지 않는 것과 다릅니다.
이러다 보니, 환경부 충전기에서 결제했던 걸 생각하면서 해피차저 같은 곳에서 충전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환경부 카드는 만드시는 게 좋습니다. 로밍 인증 시 대부분의 사업자에서 173.8원/kWh입니다.
카드가 늦게 나오거나 하는 상황 때문에 신용카드를 직접 써야 한다면 환경부나 한전 충전기를 먼저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스크랩 신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profile_image

강남구주민님의 댓글

no_profile 강남구주민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기차 충전은 이 글만 보면 완벽하겠네요 ㄷㄷㄷ

profile_image

마르지엘라님의 댓글

no_profile 마르지엘라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충전 비용 올리겠다고해서 영세 사업자들 줄도산 예정인듯

profile_image

카중독님의 댓글

no_profile 카중독 쪽지 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네요 ㅜㅠ